| 전남교육청, 취약계층 학생 방역물품 지원 초?중?고?특수학교 대상 학생 3만명에게 1인당 5만원 상당 이연화 기자 |
| 2021년 08월 24일(화) 09:19 |
전남교육청은 2021년도 교육비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 15억 원을 편성, 1인당 5만원 상당의 방역물품 꾸러미를 도내 초·중·고·특수학교 학생 중 취약계층 3만여 명에게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전남교육청은 지난해에도 취약계층 학생에게 방역물품 구입비(13억 원)를 지원해 마스크 수급이 원활하지 못한 상황에서도 취약계층 학생들의 건강증진 및 방역 공백 최소화를 위해 노력했었다.
정미라 안전복지과장은 “이번 방역물품 지원으로 취약계층 학생들이 건강하고 밝게 코로나19를 이겨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라남도교육청은 2021년 2회 추경예산을 통해 방역물품 외에도 △ 취약계층 학생의 온라인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한 노트북컴퓨터 700대(9억 원) △ 저소득층 학생 대상 토옺廢事
이연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