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소방본부 ‘2021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선정 오는 9월까지 신청 접수, 10월 중 7개소 선정 예정 김유수 기자 |
| 2021년 08월 20일(금) 09:38 |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제’는 지난 2007년부터 시행 중이며, 현재까지 울산시 관내 20개 업소가 선정되었다.
올해는 7개소를 신규로 선정하며 2019년에 선정된 11개소는 재심사를 통해 갱신여부를 결정한다.
신청 대상은 울산 지역 내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제2조에 따른 다중이용업소이다.
영업주의 신청 또는 소방서의 추천을 통해 심사대상이 선정되며, 최근 3년간 화재발생 또는 소방?건축?전기 및 가스 관련 위반사항 등을 심의해 최종 선정 여부를 결정한다.
우수업소 인증 신청 접수는 오는 9월까지 가능하며, 이후 관할 소방서의 현장 확인, 심의 등을 거쳐 10월 중 확정 결과가 발표된다.
우수업소로 선정되면 ▲우수다중이용업소 표지 부착 ▲향후 2년간 소방특별조사 및 관계인 소방안전교육 면제 등 혜택이 주어진다.
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제가 다중이용업소 관계자들의 자율안전관리 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