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군, 정부합동평가 보고회 개최 부진지표 대책 마련 등 목표 달성을 위한 방안 모색 하인숙 기자 |
| 2021년 08월 19일(목) 14:26 |
이번 보고회는 19개 부서의 정량지표 74건에 대해 실과장들의 보고를 받고 지표별 추진현황 중간점검을 통해 부진지표에 대한 대책을 강구해 목표달성 추진율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정량지표 74건 중 7월 말 기준 목표를 달성한 지표는 29건으로 39%의 달성율을 보이고 있으며, 혁신구매 목표 달성, 신기술제품 우선구매 등 실적이 부진한 30개 지표에 대해서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실과소 협력을 통한 대책을 강구했다.
정성지표의 경우 지난 4월 말 부서별로 각 지표별 우수사례를 발굴해 제출했으며, 최종 채택을 위한 실적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이남 부군수는 “평가결과는 군민들에게 공무원의 행정수준을 나타내는 객관적인 지표가 됨을 염두하라”며“코로나19로 인한 활동제약으로 실적관리에 어려움이 있지만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남은 하반기 동안 전 실과소,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하고 협력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은 중앙부처와 전라남도 등 상급기관의 각종 평가사업에 적극 대응해 그동안 추진해온 사업들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보고회와 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하인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