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장애인단체 민생소통 현장 간담회 장애인복지 정책제안 및 의견수렴 김유수 기자 |
| 2021년 08월 19일(목) 10:44 |
이번 간담회는 장애인단체 대표들을 만나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살피고, 장애인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제안 등에 귀 기울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울산 내 5만 1,000여명의 장애인 복지와 권익증진, 인권보호 등 다양한 정책과 사업에 대한 의견을 폭넓게 교환할 예정이다.
송철호 시장은 “장애인단체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우리시 장애인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며 “장애인 정책과 제도를 잘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행과정이 더욱 중요한 만큼, 실질적인 장애인 권익 향상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