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폭염대비 그늘막 설치 주민에 큰 호응 하인숙 기자 |
| 2021년 08월 12일(목) 09:24 |
또한 11개 읍·면사무소 및 삼호서부출장소에 양산대여소를 설치해 운영 중이며, 주민 누구나 무료로 양산을 대여해 사용할 수 있다. 양산대여소와 그늘막은 폭염대책기간인 9월 말까지 운영한다.
이외에도 군은 폭염 대책으로 취약계층에 폭염대응물품(쿨토시·쿨스카프)을 전달하고, 관내 무더위쉼터 325개소에 폭염행동요령(포스터·부채)을 배부하는 등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군 관계자는 “매년 폭염이 심해지고 있는 추세로 군민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폭염저감시설을 확충하고 폭염대응 대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하인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