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정어머니의 "단풍만나원" 손맛... -고객을 찾아가는 단풍만나원 품평회, 시식 - 하인숙 기자 |
| 2021년 08월 06일(금) 1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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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희 여성특별위원장은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단풍만나원 홍보대사를 겸하여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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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정순영 회장, 이연화 대표, 안남열 홍보대사,"태화 하우징" 김용태대표, 진선기 전)광주광역시의원, 안영신 자문위원, 명지맨션 부녀회원들이 참석한 자리에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품평회를 마쳤다.
이중 저염식 발효식품으로 대표적인 물외, 무 장아찌가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데 탁월하다고 단풍만나원 김훈철 대표는 말했다.
또한, 영농조합법인을 운영하면서 현재 정읍시 단풍미인쇼핑몰 베스트상품이며, 내장산국립공원 관리공단 지정업체로 등록되어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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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참석한 이들에게 울외, 무장아찌 맛있게 먹는법도 소개했다.
-흐르는 물에 울외(무)장아찌를 깨끗이 씻는다.
(장아찌 종류를 무칠 때 너무 짜면 물을 자박하게 부어 담가 놓는다.)
-얇게 썰어 물기를 꼭 짜준다.
(얇게 썰수록 오도독 거린다. 취향에 따라 두껍게 썰어도 좋다.)
-울외(무)장아찌를 그릇에 담고 참기름과 개소금을 넣고 조물 조물 무친다.
(매운맛을 좋아하면 고춧가루나 청양고추를 썰어 넣는다.)
-약간의 단맛과 쓴맛이 정종과 어우러져 감칠맛나는 울외(무)장아찌무침이 된다.
(영양만점 웰빙간식으로 주먹밥에 버무려주면 어린이 간식에도 안성맞춤)
김대표는 “오늘 품평회의 반응과 호응이 좋아서 앞으로 꾸준한 기회를 만들어 보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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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