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 북구, 말바우시장 상인 건강관리 돕는다 ‘장터 건강충전 데이’ 운영 오는12월까지 매월 9일 건강관리 지원 하인숙 기자 |
| 2021년 08월 05일(목) 12:05 |
이번 사업은 평소 생업으로 건강에 신경 쓰지 못하는 시장 상인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에 매월 9일 말바우시장을 찾아가 혈압.혈당 측정 및 건강 상담,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 이동 금연클리닉 등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손 씻기, 올바른 마스크 착용 등 생활백신과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방역수칙도 안내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시장 만들기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코로나19의 어려움과 생업으로 건강관리가 쉽지 않은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하인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