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8기 울산시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울산주거 울산주소 갖기 운동 ‘앞장’ 다중이용장소 중심 대시민 홍보 캠페인 전개 김유수 기자 |
| 2021년 07월 30일(금) 08:41 |
울산시에 따르면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지난 6월부터 백화점, 케이티엑스(KTX)역 등 관내 주요 다중이용 장소를 중심으로 홍보 캠페인을 꾸준히 전개해 오고 있다.
특히 총 6회에 걸쳐 100명이 참여한 구.군별 릴레이 캠페인에서는 주소갖기 운동 동참 피켓 등으로 가두캠페인을 펼치고, 시민들에게 홍보 리플릿 등을 나눠주며 주소갖기 운동 동참 방법 및 전입지원 혜택을 적극 알렸다.
이재경 울산시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대표는 “인구는 지역발전과 삶의 질 향상 정책에 가장 중요한 기본 요소인 만큼 지역 사랑의 첫걸음은 ‘내 주소 갖기’에서부터 라는 인식이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8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대표 이재경, 회원 144명)은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정책제안과 정책제안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복지시설, 교육기관과 자매결연을 통한 나눔.봉사활동 등 국가정책은 물론, 시정에 큰 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다.
김유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