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 동구,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 공모 선정 지역 소상공인 희망대출 등 3개 사업…사업비 8,500만 원 확보 김병중 기자 |
| 2021년 07월 28일(수) 14:21 |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은 지난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각종 평가, 우수사례 경진대회 등을 통해 발굴된 자치단체의 우수한 혁신사례이다.
이중 전국적으로 확산 가능한 지방행정혁신 중점추진과제·민관협업·적극행정·공간공유·스마트서비스 등 5개 분야 34개 확산사례를 선정해 이를 도입하고자 하는 자치단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중점추진과제 분야에는 ‘지역 소상공인 희망대출’, 민관협업분야에는 ‘동네서점 바로대출제’, 적극행정 분야에는 ‘지적행정 ONE-STOP 시스템구축’ 사업이 선정돼 올해 하반기 중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중앙부처와 협력해 정부혁신의 확실한 변화를 주민들이 더 많이 체감하고 삶의 질이 보다 개선될 수 있도록 더욱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병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