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사하도서관, 초등 독서캠프‘한여름 밤의 도서관’운영 어린이들이 도서관에서 맘껏 뛰놀며 새로운 독서체험 할 수 있어 이상봉 기자 |
| 2021년 07월 26일(월) 09:24 |
이 독서캠프는 도서관 운영시간에 경험할 수 없는 활동적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어린이들의 독서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도서관 이용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학생들은 미션을 수행하며 간식도 즐길 수 있는 ‘도서관 탐정놀이’, 나비 메모꽂이를 만들어보는‘3D펜을 활용한 메이커 프로그램’등 도서관에서 맘껏 뛰놀며 색다른 경험을 한다.
박미자 사하도서관장은“도서관 운영시간이 아닌 주말 저녁 시간대 도서관 이용은 학생들에게 새로운 경험이 될 것이다”며“학생들이 도서관에서 즐거운 여름방학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하도서관은 발열 체크와 코로나19 증상 확인,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안전하게 운영할 예정이다.
이상봉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