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문화예술회관 2021 하반기 레퍼토리 시즌 프로그램 - 광주시립예술단 : 8개 시립예술단, 레퍼토리 공연 37편
- GAC 기획공연 : 아스트르 피아졸라 퀀텟, 빈-베를린 챔버 오케스트라 등 클래식,
현대무용, 대중가요, 융복합 등 총 23편
- 제3회 공연예술축제 ‘그라제’ : 10.1.~ 5. 소극장 ․ 잔디극장 일원
- 광주국악상설공연 : 매월 기획공연 마련, 주 3회 온라인 언택트 공연 진행
- GAC기획전시 : 작가지원 공모전시 5회 개최
이연화 기자 news525@naver.com |
 | | 교향악단 단체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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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광주문화예술회관(이하, 회관)은 광주시립예술단을 비롯해 GAC기획공연ㆍ광주국악상설공연ㆍ전시ㆍ그라제 축제 등 2021년 하반기 레퍼토리 시즌 프로그램을 공개한다.
광주시립예술단은 하반기 8개 단체가 37편의 공연을 선보인다. 올해부터 시작된 대극장 리모델링으로 인해 소극장을 주요 거점으로 하고,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빛고을 시민문화관 등에서 공연한다. 또한 코로나 힐링 콘서트, 찾아가는 예술단, 현장 공감 등 공연을 기획해 대외 활동을 활발히 하며, 더 많은 시민들과 가깝게 만난다.
GAC기획공연은 포시즌, 포커스, 11시 음악 산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클래식, 현대무용, 대중가요, 융복합 등 23편의 공연을 선보인다. 광주국악상설 공연은 ‘광주 대표 브랜드 공연 육성’을 목표로 올해 창작공연 공모 등 신규 사업을 추진하며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약진하고 있다.
 | | 국악관현악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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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술계에서도 코로나-19 발생 초기에는 사업을 축소, 중단해왔다면 이제는 코로나 상황이 회피가 아닌 극복의 상황이며 나아가 공존의 방안을 모색해야하는 상황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회관 역시 적극적인 자세로 사업 추진에 임하고 있다.
성현출 관장은 “올해 개관 30주년을 맞아 대극장 리모델링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며 “코로나19 등 어려운 상황이지만 500석 규모의 소극장과 야외극장, 외부 공연장 등을 활용해 상황에 맞게, 시의적절하게 공연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위기 속에서도 더욱 풍성하고,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것이다. 공연은 멈추지 않는다.”고 밝혔다.
 | | 시립합창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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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화 기자 news52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