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진군, 홍련(紅蓮)의 유혹 김용만 기자 |
| 2021년 07월 21일(수) 11:38 |
지난 2014년에 고성사를 오르는 길 옆 휴경 논에 무상사용 승낙으로 조성한 보은산 연꽃단지는 백련과 홍련이 어우러진 산책 명소로 강진군민은 물론 탐방객들의 힐링 코스로 각광받고 있다.
김용만 기자
지난 2014년에 고성사를 오르는 길 옆 휴경 논에 무상사용 승낙으로 조성한 보은산 연꽃단지는 백련과 홍련이 어우러진 산책 명소로 강진군민은 물론 탐방객들의 힐링 코스로 각광받고 있다. 김용만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