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박형준 시장, 16개 구?군 단체장과 코로나19 대응 긴급회의 개최 코로나19 4차 대유행, 확진자 급증에 따른 방역대책 집중 논의 예정 이상봉 기자 |
| 2021년 07월 20일(화) 15:52 |
박 시장은 현재 부산 전역에서 계층, 장소를 가리지 않고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어 역학조사, 생활치료센터 운용과 구?군별 방역 상황 점검 등 확산세 차단을 위한 각종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박시장은 7월20일 대시민 호소문을 통해 7월21일 00시부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3단계로 격상하고, 현재가 최대의 위기라는 경각심을 갖고 방역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부산시민에게 호소하였다.
이상봉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