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시 여천동 새마을지도자, 버스정류장 청결활동 ‘구슬땀’ 여수의 관문 여천터미널‧여천역 주변 시내버스 정류장 청소 및 방역 실시 백정일 기자 news525@naver.com |
| 2021년 07월 20일(화) 1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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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9시부터 외지 이용객들이 많은 여천역 주변 시내버스 정류장을 비롯해 여천시외버스터미널 등 관내 버스 정류장 8개소를 돌며, 물청소, 불법광고물 제거, 주변 잡초 제거, 쓰레기 정리, 방역 활동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주효영 새마을협의회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모두가 힘들어하고 지역경제가 위축되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어 마음이 아프다”면서 “마을 청결활동을 통하여 조금이나마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조인천 여천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버스정류장 청결활동에 앞장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여천동이 될 수 있도록 동주민센터 차원의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백정일 기자 news5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