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김승남 국회의원 보성군 수해 현장 방문… 복구대책 논의
김용만 기자
2021년 07월 07일(수) 11:42
7일 김승남 국회의원이 지역구인 보성군을 찾아 김철우 보성군수와 함께 피해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김철우 군수와 김승남 의원은 벼 침수 피해를 입은 예당 간척지를 방문해 피해 대책을 논의했으며, 토사유입으로 운행이 중단됐던 경전선 벌교~조성역 노선 현장도 찾았다. 경전선 노선은 복구를 마치고 7일부터 정상 운행을 시작했다.

보성군은 5~6일 계속된 집중호우로 평균 334mm(최고 조성면 373mm), 시간당 최고 48mm의 강우량을 기록했으며, 농작물 침수피해는 1,313ha로 집계되고 있다.

한편, 김승남 국회의원은 보성군, 고흥군, 장흥군, 강진군 등 전 지역구를 돌며 수해복구 대책을 논의할 계획이다.
김용만 기자
이 기사는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홈페이지(bgtknews.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bgtknews.com/article.php?aid=1864526760
프린트 시간 : 2026년 10월 13일 08:4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