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무더위 대비 맞춤형 물품 전달 2021년 ‘희망과 행복 담은, 시전 드림박스’ 온(溫 )택트 배송 2차 사업실시 백정일 기자 news525@naver.com |
| 2021년 07월 05일(월) 1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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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박스’는 하절기 다가올 무더위에 대비해 100만 원 상당의 여름매트와 이불, 베게 그리고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생수로 구성했다. 함께 전달한 이불은 메리퀸 여천점을 운영하는 시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수민 위원이 별도 후원하였으며, 앞서 지난 해 12월에도 겨울용 차렵이불 16세트를 후원해 이웃 나눔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이날 바쁜 개인 일정 속에서도 물품 전달에 참여한 위원들은 관내 취약계층을 안부살피기와 함께 여름 장마와 폭염으로 발생할 수 있는 피해에 대비해 주거환경 또한 점검했다.
송재열 시전동협의체 위원장은 “무더위로 인해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아진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한 수면을 하고 시원한 여름을 나는데 도움이 되고자 준비했다”면서, “향후에도 시기별 맞춤형물품지원을 통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시전동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전동과 시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송재열)는 관내 취약계층에 시기별 맞춤형 물품지원을 위한 시책사업으로 ‘희망과 행복 담은, 시전 드림박스’ 온(溫)택트 배송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5월에는 어버이날을 맞이해 ‘효도박스’를 독거노인 10대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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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정일 기자 news5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