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하반기 대학생 중소기업 인턴십 지원사업 추진 3개 수출 중소기업에 11명의 울산 대학생 인턴 파견 김유수 기자 |
| 2021년 07월 02일(금) 08:32 |
이번 하반기 사업에는 대학생 11명이 3개 기업에 인턴으로 파견된다.
참여 학생들은 5개월 동안, 주 5일(1일 8시간) 근무하며 월 50만 원의 인턴 활동비를 지원 받는다.
이들은 지역 내 유망 중소기업에서 근무하며 수출업무를 통해 현장감을 익히고, 경력을 쌓아 취업으로 연계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중소기업에게는 맞춤형 인재 양성을 통해 구인난 해소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018년부터 매년 상·하반기로 나뉘어 총 8회째 중소기업 인턴십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80명의 대학생과 중소기업 65개사가 참여했다.
2021년 상반기에는 10개 기업으로 파견된 10명의 대학생 중 3명이 채용으로 연계 되었다.
김유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