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민생소통 특별 현장 간담회’개최 울주군 건미역 판매촉진 관련 애로사항 수렴 등 김유수 기자 |
| 2021년 06월 30일(수) 09:42 |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가 장기간 지속되면서 지역경기 침체로 인한 수산물 소비가 둔화되어 울주군 대표 수산물인 건미역의 판매 부진으로 양식어업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울산시는 위축된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하여 울산수산업협동조합과 함께 지난 5월 21일부터 울산수협 서생지점에 미역 판매 창구를 마련하여 전국 지자체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홍보 및 판매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유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