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산구 “누워 뱉은 수박씨, 밤하늘 별이 되었네” 광산구, 광산행복돋움판 새 단장 이정임 기자 |
| 2021년 06월 28일(월) 07:42 |
광산구는 ‘2021년 여름편 광산행복돋움판 문안 공모전’을 통해 배철희 씨의 “누워 뱉은 수박씨 어디 갔나 했더니 밤하늘 별이 되었네”를 당선작으로 선정, 광산행복돋움판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선 당선작을 포함해 가작까지 총 6명의 작품이 선정됐다. 배철희 씨의 작품은 여름밤의 평화로움을 표현한 참신한 문구를 통해 “미미한 존재도 밤하늘의 별처럼 빛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잘 담아내 최종 당선됐다.
한편, 광산구는 분기별 시민공모를 통해 글귀를 선정, 공공청사 등에 대형현수막으로 제작?설치하고 있다.
이정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