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 국내외 홍보 인공지능 산업생태계 광주의 강점 적극 홍보…기업 유치에 총력 허성명 기자 |
| 2021년 06월 24일(목) 15:50 |
‘미래를 연결하다(Connect the Future!)’라는 주제로 열리는 ‘제10회 스마트테크 코리아’는 스마트 제조·자동화 솔루션,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자율주행, 로봇, 메타버스 등 4차 산업혁명시대를 견인하는 혁신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는 국내 유일의 첨단기술 융?복합 비즈니스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광주 인공지능 유치기업인 티맥스에이아이, 이스트소프트, SK텔레콤, 스프링클라우드, 테스트웍스, 럭스로보, 에이모를 비롯해 네이버클라우드, 쿠팡, SSG닷컴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4차산업 관련 200여 개 기업이 참여했다.
공동홍보관 운영을 통해 광주는 ▲인공지능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 ▲세계적 수준의 인공지능 특화 데이터센터 구축 ▲인공지능 특화산업(자동차, 에너지, 헬스케어) 실증 테스트베드 구축 ▲인공지능 스타트업 육성 및 지원 ▲인공지능 특화 글로벌 창업지원펀드 ▲인공지능산업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및 시장진출 지원 ▲인공지능 대학원 개원 및 사관학교 설립 운영 ▲국내 유일의 인공지능 광주경제자유구역 지정 ▲광주 인공지능 3대 뉴딜 주요 추진사업 등 강점을 적극 홍보해 인공지능 기업유치에 총력을 다 할 예정이다.
24일에는 지능정보산업협회가 주최하는 제1회 대한민국 인공지능산업 대상 시상식에 조인철 문화경제부시장이 참석해 시상자 축하와 함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송경희 인공지능기반정책국장과 국비사업 건의 및 지원을 요청하는 등 광주 인공지능 산업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조인철 부시장은 “이번 전시회 참여를 통해 인공지능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광주의 열정과 희망을 알렸다”며 “광주가 대한민국 인공지능 핵심 거점으로 육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허성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