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 동구. ‘오감만족 풍류산책’ 주민 호응 높아 프로그램 운영시 안전 최우선…역사교육장 자리매김 김병중 기자 |
| 2021년 06월 21일(월) 13:57 |
올해까지 5년 연속 추진 중은 생생문화재 사업은 ‘문화재 문턱은 낮게’, ‘프로그램 품격은 높게’라는 모토 아래 잠자고 있는 문화재의 가치와 의미를 주민들에게 알리고 주민과 함께 문화재를 알아가는 즐거움 속에 매회 그 재미를 더해가고 있다.
특히 올해는 ▲그림에서 나온 오지호(공연·교육) ▲우리 동네 문화재 탐방 및 체험교실 등 각각 9회에 걸쳐 프로그램을 진행해 새로운 방식의 역사교육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까지 초등학생부터 70대 어르신까지 수요자 중심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 중이며 현재까지 11회 120여 명이 참여했다.
오는 7월 초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모바일 앱 ‘동구 두드림’과 전화를 통해 사전 신청하는 방식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우리 생활권 가까이에 있는 문화재의 가치를 알아가고 즐길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방문객이 찾고 계신다”면서 “코로나19 감염 등 행사 전반에 걸쳐 무사고로 프로그램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안전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않고 행사를 진행해 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