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도, 여름철 대비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 추진 21일부터 25일까지, 민간전문가 등과 합동점검 이연화 기자 |
| 2021년 06월 18일(금) 15:52 |
이번 점검 대상은 여름철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야영장 120개소, 관광숙박시설 486개소, 유원시설 20개소, 해수욕장 8개소 등 총 634개소이다.
사고가 발생한 적이 있거나, 관광객 등 이용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20개소는 도에서 주관해 표본점검 하고, 614개소는 시군에서 자체계획을 수립해 점검한다.
이번 점검에는 건축, 전기, 가스, 소방 등 각 분야의 민간전문가와 유관기관, 도, 시군 공무원 등이 참여해 합동으로 점검한다.
김양원 전북도 도민안전실장은“여름철은 안전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많은 시기로 철저한 점검과 선제적인 조치로 도민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연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