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 ‘유럽이 그린 그림동화’ 전시 이정임 기자 |
| 2021년 06월 16일(수) 13:56 |
‘오늘도 그들은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라는 부제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독일 뮌헨국제청소년도서관에서 주최하고 주한독일문화원에서 주관한다.
이야기꽃도서관을 비롯한 전국 8개 도서관에서 전시된다.
전시는 독일 뮌헨국제청소년도서관 소장 자료 중 2000년 이후 출판된 독창적이고 참신한 작품으로 구성됐다.
그림동화의 대표적인 다섯 단계 서사구조를 따라 주인공들과 여행을 떠나는 내용이다.
13개국 삽화가들의 일러스트와 독일어, 영어, 프랑스어 등 다국어 그림책을 만날 수 있다.
전시는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매주 토요일 오후 1시에는 도슨트가 운영된다.
궁금한 사항은 이야기꽃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정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