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대소각장, 이제는 서부산 문화관광 불꽃으로!! 재생을 통한 복합문화공간 및 랜드마크 호텔 조성 부산광역시 장기표류사업‘제1호 정책결정’추진 이상봉 기자 |
| 2021년 06월 15일(화) 15:17 |
특히, 오늘 다대포 소각장 부지 현장 방문은 박시장의 사하구 순방과 함께 진행되었으며, 조경태 국회의원 및 김태석 사하구청장 등과 함께 2013년 가동 중지된 이후 방치되어온 다대소각장 부지를 둘러보고, 해수욕장, 몰운대, 해변공원 등 천혜의 관광자원을 가진 다대포를 새로운 서부산의 문화관광거점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이를 위해, 6월 중에 각계 전문가와 함께 워킹그룹을 구성해 복합문화공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8월까지 사업 시행 방식 확정, 11월까지 사업설명회와 사업자 공모 사전절차를 마친 후 12월에 사업자 모집공고를 시행하여, 내년에는 사업에 바로 착수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코로나19 위협은 아직도 진행 중이지만, 여야 협의를 통한 다대소각장 개발을 조속히 추진해 서부산권 문화관광 발전의 핵심 앵커 시설로 조성하여 이곳 다대포가 부산 관광 미래의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반드시 실현해 내겠다”면서,
특히 이번 “다대소각장 개발모델을 중심으로 ‘광범한 의견수렴 - 집중논의 - 과감한 결단 - 신속 집행’이라는 박형준표 정책추진시스템을 모든 장기 표류 중인 현안에 적용하여 신속하고 효율적인 시정추진을 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이상봉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