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농장’ 감자 수확 나눔
백정일 기자 news525@naver.com
2021년 06월 14일(월) 17:50
지난 10일 주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배재헌)는 지역특화사업으로 해산동 ‘사랑의 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감자를 수확해 저소득 취약계층 52세대와 경로당 17개소에 전달했다.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지난 10일 주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배재헌)는 지역특화사업으로 해산동 ‘사랑의 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감자를 수확해 저소득 취약계층 52세대와 경로당 17개소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명과 통장단 19명, 주삼동 직원 9명 등 30여 명이 참여해 직접 감자를 수확하고, 저소득 취약계층(수급자, 차상위, 독거노인 등) 및 경로당에 수확한 감자를 전달했다.

배재헌 주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직원 및 협의체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다함께 가꾼 수확물을 관내 소외계층께 나눌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종승 주삼동장은 “민‧관이 협력해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보람찬 하루였고, 앞으로도 복지 연대의식을 가지고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백정일 기자 news5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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