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도의회 문건위, 전라북도 문화관광재단, 전라북도 체육회·장애인 체육회 등 현장 방문 문화건설안전위원회 소관 전라북도 문화관광재단, 전라북도 이연화 기자 |
| 2021년 06월 14일(월) 15:39 |
먼저 문건위원들은 전라북도 문화관광재단을 찾아 주요 현안사업을 청취하고, 재단 설립 목적에 맞는 다양한 예술·관광분야 사업발굴 주문과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문화예술인들을 위해 지원 예정인‘예술인 긴급재난지원금’이 신속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당부하였다.
이어 문건위원들은 전라북도 체육회관으로 자리를 옮겨 전라북도 체육회와 장애인체육회의 주요 현안을 청취하였고, 체육영재 발굴을 위해 8월 개최 예정인 체육꿈나무 선발대회, 하반기 개최예정인 전라북도민체육대회 등 각종 체육대회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관계자들에게 주문하였다.
이정린 위원장은 “전 국민에 대한 코로나 백신접종이 시작되어 올 하반기에는 코로나19가 완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그동안 연기되거나 취소되었던 각종 체육대회가 하반기에는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아낌없는 지원과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연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