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도, 사회복지시설 운영평가 매우우수 이연화 기자 |
| 2021년 06월 14일(월) 16:46 |
전북도는 14일 보건복지부의 ‘2020년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도내 노숙인 생활시설 등 7개 유형 98개 시설 중 61개 시설이 최우수(A)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이전 결과와 비교해 최우수(A) 등급이 61개소 늘어나며 2.5배 이상 증가하였다. 지난해에는 최우수 등급이 24개소에 불과하였다.
전북도는 이번 결과에 대해 사회복지시설의 환경, 프로그램·서비스 등이 전반적으로 대폭 개선되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평가했다.
도내 최우수 등급을 받은 61개 시설을 유형별로 보면 노숙인 생활시설 4개소, 장애인복지관 11개소, 정신요양시설 4개소, 정신재활시설 9개소, 아동 공동생활가정 22개소, 장애인 공동생활가정 4개소, 정신재활 공동생활가정 7개소다.
이연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