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 경찰서 순회, 현장의 소리 청취 6.7. 해운대경찰서 첫 방문을 시작으로 부산경찰청 산하 全 경찰서 순차적 방문 이상봉 기자 |
| 2021년 06월 07일(월) 14:45 |
먼저 6월 7일 해운대경찰서를 시작으로 매일 한 차례씩 경찰서를 방문하여 경찰서장 및 자치경찰사무 수행 부서인 생활안전?여성청소년?교통과장과 간담회를 갖고, 원활한 자치경찰사무 수행을 위한 이해와 협력을 당부할 방침이다.
특히, ▲생활안전 분야에서는 범죄취약 지역·요인 분석 및 지역 공동체 치안 활성화 대책 ▲여성청소년 분야에서는 아동?여성?노인 등 사회적약자 보호 대책 ▲교통분야에서는 교통약자 보호구역 현황 점검 및 교통사고 다발 지역 분석 등 지역현안에 대해 대책을 논의하고, 현장의 목소리가 자치경찰 치안정책에 골고루 반영되도록 하여 지역주민들의 체감안전도를 높여간다는 계획이다.
정용환 위원장은 “부산자치경찰위원회가 경찰서별 지역특성과 치안수요를 진단하고, 지방행정과 치안행정의 연계, 주민참여 경찰행정 구현 등 자치경찰제도의 장점을 최대한 살린 맞춤형 치안시책을 발굴·추진하여 더 안전한 부산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상봉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