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 동구, 예비군·민방위 얀센백신 선착순 사전예약 국방 관련 인력 대상…11일까지 온라인 사전예약 김병중 기자 |
| 2021년 06월 01일(화) 14:54 |
한미 정상회담 결과 후속 조치로 미국 정부에서 공여한 얀센 백신(100만 회분)을 공여 취지에 맞춰 국방 관련 인력을 대상으로 우선 접종을 추진하기로 하면서다.
구 관계자는 “관내 만 30세 이상 예비군 930여 명과 민방위 대원 6000여 명 중에 접종을 원하는 이는 오는 11일까지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예약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단, 한정된 물량에 비해 접종자가 많아 사전예약 인원이 초과할 경우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사전예약한 접종 대상자에게는 오는 10~20일 사이에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이 이뤄진다.
예약을 못한 접종 대상자는 7~9월 일반 국민대상 접종 계획에 따라 접종을 받게 된다.
김병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