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상반기 교통소음 측정’실시 교통소음 관리지역 17구간 47지점 측정 김유수 기자 |
| 2021년 05월 31일(월) 10:48 |
이번 소음측정은 교통 소음으로 인한 주민피해를 방지하고 소음을 적정하게 관리하기 위해 지정된 구·군별 17지역 47지점의 교통소음관리지역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특히 주간시간대 뿐만 아니라 소음피해가 예상되는 야간시간대를 포함해 학교, 병원, 전용주거지역 등 특별히 조용함을 요하는 지역과 민원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소음을 측정할 계획이다.
연구원 관계자는 “도로로부터 발생하는 소음 피해를 최소화해 모든 시민이 조용하고 평온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교통소음측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유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