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도·테크노파크, 기술사업화 지원 프로그램 참여기업 모집 필요한 품목을 자율적으로 구성하는 지원프로그램으로 기술사업화 효율성 도모 이연화 기자 |
| 2021년 05월 28일(금) 16:42 |
지원대상은 전북테크노파크가 중개해 기술이전을 받았거나 받을 예정인 기업이다. 필요한 기술사업화 품목을 자율적으로 구성해 신청하면 평가과정을 거쳐 기업당 최대 1,4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전라북도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는 ‘기술거래촉진 네트워크사업’은 산·학·연 간 기술이전 및 기술사업화를 활성화해 도내 기업의 성장 발판 마련을 도모하는 정책이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작년에 지원한 모 기업은 시제품 제작지원을 통해 인도 철도회사와 $600,000 상당의 기술 및 제품 매매계약을 체결한 사례가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대학 등이 보유한 우수기술의 이전 및 사업화 지원을 통해 기업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전북R&D종합정보시스템에서 온라인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재)전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 사업공고를 참고하거나, 전북테크노파크 기술인력창업팀에 문의하면 된다.
이연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