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철호 울산시장, 코로나19 감염 예방 농소공영 차고지 시내버스 방역 활동 참여 운수종사자 마스크 29만 매 전달도 김유수 기자 |
| 2021년 05월 27일(목) 08:49 |
이날 지원되는 마스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승객과 대면 접촉이 많은 울산지역 버스 운수 종사자들의 안전을 위해 국토교통부로부터 재난지원금을 지원받아 마련한 총 29만 매(1인당 100매)이다
울산시는 시민들이 시내버스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해 8월부터 현재까지 재난지원금 및 공공근로사업 등으로 시내버스 방역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시내버스 내부 방송과 엘이디(LED)모니터로 코로나19 예방 수칙과 감염병 예방을 홍보하는 등 시민들의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송철호 시장은 “시내버스는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대중교통 수단으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방역 활동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시민들도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잘 지켜주시길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