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영농철 농촌일손돕기 및 폭염 대비 철저 백정일 기자 |
| 2021년 05월 26일(수) 13:04 |
이날 회의를 주재한 김경호 부시장은 ▲한시 생계지원 사업 신청 안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농촌주택개량사업 추진 안내 ▲농어촌민박 가입 및 방역수칙 준수 ▲저소득 한부모가족과 다문화가족 문화체험비 지원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등 지원하는 사업 홍보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폭염 대비 철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은 본격적인 영농철이 되기 전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안내 및 신속집행(특히 소비 및 투자 부문) 추진,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도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주문했다.
꽃과 숲이 어우러진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를 만들기 위해 주요 도로변, 공한지 등에 꽃길 꽃동산 조성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언급했다.
김경호 부시장은 “읍·면·동은 시정의 밑바탕이라고 할 수 있으므로 읍·면·동장부터 주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에 전달하며 시책을 일선 행정에 반영하려는 도전적인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광양시는 국·단·소장 및 읍·면·동장 연석회의를 통해 기존 격식과 틀에서 과감하게 벗어나 시와 읍·면·동 간 업무를 공유하고, 토론을 통해 주요 현안사항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는 등 읍·면·동 행정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백정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