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의회 박용근 의원, 도교육청 보통교부금 확대 위한 노력 부족 지적 보통교부금 21년도 세입의 81.1% 차지할 만큼 비중 큰 만큼 확대 해야 주장 이연화 기자 |
| 2021년 05월 20일(목) 14:55 |
박용근 의원은 1회 추경안 기준 전라북도교육청의 세입 총액은 3,587,896백만원 이고, 이중 중앙정부이전수입인 보통교부금이 2,907,882백만원으로 전체 세입의 81.1%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이어 시도별 보통교부금 교부현황을 보면 전북은 올해 5.5%로 9개 도중 7위로 보통교부금 확대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이를 개선하기 위해 보통교부금 교부기준인 기준재정수요사업의 사업을 발굴과 전라북도에 유리한 지표를 평가 시 확대해 줄 것을 건의하고 추가적으로 이월률, 불용률, 상반기 예산 집행비율, 순세계잉여금 예산편성비율 등을 개선해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 의원은 ”교육청의 세입에서 보통교부금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기 때문에 이를 확대하는 데 사활을 걸어야 한다“며 ”도내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중앙정부 예산확보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다.
이연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