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 북구, 여성 행복한 삶 지원하는 여성행복응원센터 본격 운영 영화감상, 마을 돌봄 활동가 양성교육, 육아상담 등 여성 지원 사업 추진 정동익 기자 |
| 2021년 05월 20일(목) 10:59 |
북구여성행복응원센터는 민선 7기 대표 공약 중 하나로 출산?육아, 경력단절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복지 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에는 여성행복응원걷기대회, 아빠 요리교실, 찾아가는 부모 육아교실, 성평등 활동가 양성교육 등을 통해 지역 내 성평등한 가족문화 확산에 노력했다.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주민들을 위로하고자 21일 오후 7시 20분부터 광주패밀리랜드 자동차극장에서 열리는 ‘가족과 함께 영화감상 나들이’로 첫 사업을 시작한다.
이어 ?경력단절 중?장년층 대상 마을 돌봄 활동가 양성교육 ?찾아가는 육아상담 ?2030?4060 공감토크 ?아빠의 밥상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여성행복응원센터 사업의 자세한 일정과 참여방법은 북구청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한편 북구는 올해 여성 주도의 마을공동체 활성화, 돌봄 기반 구축 및 여성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총 11개 과제로 구성된 여성친화특화마을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정동익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