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어머니의 손맛과 정성이 담긴 울외(무)장아찌 단풍만나원!

- 내장산 국립공원 관리공단 지정업체 -
- 정읍시 단풍미인쇼핑몰 베스트상품 -
- 단풍만나원 영농조합법인, 2018 특허출원-
- 2020기술역량우수기업인증 -
- ISO22000인증 -
- 단풍만나원 여주주박장아찌 상표등록업체 -

하인숙 기자
2021년 05월 07일(금) 18:55
울외(무)장아찌 장인 이계순, 단풍만나원 김훈철 대표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전라북도 정읍시 내장산 물줄기를 타고 행복한 밥상을 떠오르게 하는 자연발효식품으로 이미 뒷맛이 깔끔한 저염식 장아찌를 생산, 가공, 출하하는 단풍만나원 현장을 방문했다.

전통한국음식의 토속적인 발효식품의 대명사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데 탁월한 음식 중의 하나로 저염식 발효식품으로 대표적인 물외(무)장아찌가 장안의 화제이다.

코로나 펜데믹시대가 지속되어 행복한 밥상이 그리워지는 이 시기에 더욱 간절한 마음이다.

친정어머니의 손맛과 정성을 다해서 맛있는 요리로 보답하겠다는 단풍만나원의 장아찌 장인 이계순(80)님은 “어머니의 손맛을 그대로 이어나가며 전통음식을 알리는데 앞장 서 왔고, 어려운 시기에 물외(무)장아찌를 맛있게 드시고 좋은일만 있기를 기원하다”고 말했다.
단풍만나원 취재현장-인터뷰

단풍만나원에서 출하되는 장아찌에 대해 궁금증을 해소해 보고자 한다.

-술을 거르고 남은 술지게미, 즉 주박에 울외나 무를 넣어 숙성시킨 장아찌는 흔히 일본식으로 알려져 있다.

옛 문헌에서는 우리의 선조들이 삼국시대부터 먹었던 별미 중에 하나라고 전해져왔다. 특히, 울외장아찌는 과거 양반네들이 즐겨 먹었던 음식이라고 전해져왔다.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일본으로 건너가 한국으로 역수출 되기도 했었다. 단풍만나원에서는 무조건 짜다는 상식을 깨고, 원적외선 기법을 활용한 특허를 출원하여 제품 선별부터 식품 가공, 숙성 기간 등 세밀하게 제작 과정을 통해 내장산을 휘감고 내려오는 청량한 바람과 물, 기름진 토양 등 천혜의 자연에서 나고 자라는 우리 농산물을 넉넉한 시골 인심의 손맛과 조화를 이루어 순수한 자연의 맛을 재현하는 음식으로 재탄생한다.

80일 이상 숙성시킨 전통 방식의 장아찌는 사계절 내내 행복한 밥상으로 즐길 수 있는 음식이기도 하다. 또한, 저염식 전통발효식품으로 어린아이들도 즐겨 먹을 수 있다고 한다.

-내장산국립공원 관리공단 지정업체로 등록된 국내 최초 여주를 활용한 울외(무)장아찌는 소비자들에게 정직하고 깊은 맛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여주는 말려서 흔히 차로 마시거나 분말로 복용하는 경우가 많다. 단풍만나원에서는 여주를 국내 최초로 사용하여 여주주박장아찌를 선보였다.

성인병에 탁월한 효능을 지닌 여주는 쓴맛이 강하여 생으로 먹거나 음식, 요리하여 먹을 수 있는 빈도가 낮다. 그러나 단풍만나원에서만의 특별한 기술력으로 주박에 숙성시켜 쓴맛을 중화시켜서 장아찌로 먹을 수 있게 했다.

상큼한 맛뿐만 아니라, 오독오독한 식감으로 밥도둑이라는 평가를 소비자들은 말해주고 있다.

한편, 김훈철 단풍만나원 대표는 2006년부터 이계순(80)어머니께서 “만나 식품”이라는 소규모 업체를 시작하면서 소비자들에게 입소문 나기 시작하여 2010년에 귀농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한편, 귀농을 결정하면서 전통 장아찌를 좀 더 현대적인 음식으로 재탄생 시켜서 소중한 소비자들의 안심하고 행복한 음식으로 보답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 어머니의 장아찌 손맛의 자부심을 갖고, 꾸준한 노력과 연구를 거듭하면서 다양한 장아찌를 가공, 개발해낸다고 전했다.
6차산업인증서

김훈철 대표의 꾸준한 연구와 노력으로 2013년 영농조합법인으로 발전하게 되었고, 시설 및 공장 내외의 확장과 국내 시장에서 국외 수출시장 미국 LA지역, 중국, 일본 등 확장으로 왕성한 국내 최고의 단풍만나원으로 성장했었다고 덧붙여 말했다.

온라인판매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현장 판매를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소비자에게 직접 음식을 소개하고 원료 선별부터 기술력 설명을 하면서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믿음직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현재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훈철 단풍만나원 대표는 농촌에 6차 산업의 바람을 타고 식품 가공법 등이 다양하게 개발되고, 전통 먹거리에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는데 앞장서고 있고, 건강과 장아찌의 깊은 맛을 첨단 기술력을 발휘하여 한국전통의 맛을 국내 뿐만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활약할 것을 소비자들에게 맛으로 승부하겠다는 큰 포부를 밝혔다.

내장산 자락에 위치한 단풍으로 유명한 정읍시 월영마을 단풍만나원의 뒷맛이 특히 깔끔하고 감칠맛 나는 울외(무)장아찌가 언제나 어디서나 행복한 밥상으로 즐거운 날이 될 것이라 기대된다.

맛과 깊이가 넘치는 단풍만나원 - 울외(무)장아찌 전북 정읍시 월영2길 11-16(쌍암동 566)
주문전화 및 상품문의 : 063-532-7319
단풍만나원 여주주박장아찌상표등록

2020기술역량우수기업인증서

ISO22000인증

단풍만나원장아찌-대표선물세트

단풍만나원특허상품-귀족이미지

단풍만나원특허상품-귀족이미지
하인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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