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광역시교육청 김석준 교육감, 5일 삼광사 봉축점등대법회 참석 이상봉 기자 |
| 2021년 05월 06일(목) 12:59 |
김석준 교육감은 축사를 통해 “오늘 대법회는 어두운 밤하늘을 수놓는 아름다운 연등처럼 코로나19로 힘들고 어려울 때 우리 모두에게 회복과 희망의 메시지가 될 것이다”며 “우리 교육청은 이 의미를 소중하게 되새겨 아이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상봉 기자
김석준 교육감은 축사를 통해 “오늘 대법회는 어두운 밤하늘을 수놓는 아름다운 연등처럼 코로나19로 힘들고 어려울 때 우리 모두에게 회복과 희망의 메시지가 될 것이다”며 “우리 교육청은 이 의미를 소중하게 되새겨 아이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상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