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북구, 5월 개인 종합소득세 비대면 전자신고로 하세요
정동익 기자
2021년 05월 03일(월) 07:57
광주시 북구는 2020년도 귀속 종합소득에 대한 개인지방소득세를 오는 31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2일 밝혔다.

북구는 납세자 편의를 위해 전자신고 및 방문 자제를 당부하는 모바일 안내문을 발송할 예정이다.

종합소득세 신고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PC, 모바일, ARS 등 비대면 신고를 원칙으로 하되 모두채움대상자(소규모 사업자, 종교인, 주택임대소득 분리과세대상자) 중 만 65세 이상 및 장애인은 북구청 세무1과 내 도움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집합금지나 영업제한 등 피해를 입은 소규모 사업자는 납부기한이 8월말까지 연장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북구청 세무1과 또는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정동익 기자
이 기사는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홈페이지(bgtknews.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bgtknews.com/article.php?aid=1098619134
프린트 시간 : 2026년 10월 15일 10:0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