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시 율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밑반찬지원 따뜻한 나눔 독거노인, 장애인 및 취약계층 36가구에 직접 만든 밑반찬 제공 백정일 기자 news525@naver.com |
| 2021년 04월 29일(목) 15:54 |
|
사랑의 밑반찬지원 사업은 율촌면 주민자치위원회의 재능기부로 직접 만든 밑반찬을 관내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장애인 및 취약계층 36가구에 제공하는 사업이다. 취약계층을 직접 만나 반찬을 전달하고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정기주 민간위원장은 “주민자치위원회의 적극적인 참여로 정성껏 만든 영양 가득한 반찬을 취약계층에 지원할 수 있어서 감사드린다”며, “나눔 문화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성열 율촌면장은 “취약계층을 직접 만나 안부를 확인할 수 있어 뜻깊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해나가 따뜻하고 행복한 율촌을 만들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율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밑반찬지원 사업을 올해 11월까지, 월 1회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다.
백정일 기자 news5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