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전 군민 긴급 재난 생활비 지급 시작!
김용만 기자 news525@naver.com
2021년 04월 26일(월) 15:15
보성햇차 라이브커머스로 ‘완판 행진’… 차 농가 함박웃음!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보성군 전 군민 긴급 재난 생활비 지급 첫 날인 26일, 김철우 보성군수가 벌교읍 호산마을을 찾아 재난 생활비 지급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재난 생활비 지급 대상은 4월 20일 기준으로 총 4만 313명이 확정되었으며 1인당 10만 원씩 지역화폐로 지급된다.

지급일정은 26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이며, 1차(4.26.~30.)는 공무원이 직접 마을을 방문해 지급하고, 2차는(5.3.~7.) 읍‧면사무소에 접수창구를 운영한다. 5월 5일 어린이날도 휴무 없이 운영된다.
김용만 기자 news525@naver.com
이 기사는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홈페이지(bgtknews.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bgtknews.com/article.php?aid=1029125763
프린트 시간 : 2026년 10월 15일 13:4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