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 청소년 문화의 집, 방과후아카데미 '자기주도형 봉사활동' 펼치다 나눔 봉사(베이킹 프렌즈), 환경 봉사(지구를 지켜라) 동아리 활동 시작 백정일 기자 |
| 2021년 04월 26일(월) 13:19 |
지난 1월에 재능 나눔 동아리 ‘베이킹 프렌즈’와 환경지킴이 ‘지구를 지켜라’동아리를 구성하여 매월 1회 봉사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을 세우고 2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나눔 동아리 베이킹프렌즈는 직접 만든 쿠키와 빵 등을 연향소방서, 연향파출소, 요양원 등에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였으며, 4월에는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직접 찾아가서 나눔 활동 펼칠 계획이이다. 환경지킴이 동아리는 팔마경기장 및 시민의 숲을 찾아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나눔의 행복을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다.”, “항상 우리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소방관·경찰관 분들께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환경정화활동을 하면서 좋은 점 두 가지는 첫째 운동이 되니 몸이 건강해 지는 것 같고, 둘째는 환경미화원분들의 노고를 조금 알 것 같다.”는 등 소감을 말했다.
순천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도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제공하고 민주시민·인성 교육 실시 등 청소년들이 지역의 미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백정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