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군 갤러리107,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은 없다. - 급변하는 여성의 삶과 내면 포착한 서양화 25여점 전시 - 하인숙 기자 |
| 2021년 04월 26일(월) 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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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흔들리지 아니하고 피는 꽃은 없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결혼을 계기로 급변하는 여성의 삶과 그 속에서 흔들리지 않고 가정과 아이를 지키기 위한 내면의 몸부림을 표현한 25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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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진허는 곡성군 입면 출신으로 조선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7회의 개인전과 다수의 그룹전을 통해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진 씨는 “우리 고장에 생긴 갤러리 107에서 개인전을 개최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각자의 감성으로 다양하게 감상하시면서 작품의 의미가 더욱 넓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갤러리 107은 곡성읍 중앙로 107-1에 위치하고 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관하며 공휴일은 휴관이다.
하인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