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도시경관 기록화 고도화’등 3개 과제 선정 국비 6억 원 확보 … 데이터베이스 구축해 개방 김유수 기자 |
| 2021년 04월 26일(월) 08:44 |
‘공공데이터 기업 매칭 지원사업’은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데이터 구축 가공이 필요한 수요기관과 기업을 매칭하고 청년인턴을 활용해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과제는 △도시경관 기록화 고도화(도시재생과), △문화재 기록화 및 데이터베이스(DB)구축(문화예술과), △방사능방재 안전정보 디지털 데이터베이스(DB)구축(울주군) 등 3건이다.
울산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6억여 원을 투입해 선정된 과제의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나선다.
구축된 모든 데이터는 시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품질검사 실시 후 오는 12월까지 공공데이터 포털을 통해 개방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는 선정기업과 협업을 통해 시민에게 개방되는 울산형 공공데이터를 추가 구축하고, 데이터 수집 및 가공에 청년 인턴을 투입해 4차 산업혁명에 맞는 데이터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김유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