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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민주주의 회복 챌린지’는 미얀마 군부가 쿠데타를 일으키며 선포한 비상사태에 불복해 쿠데타와 맞서 싸우고 있는 국민들에게 연대와 지지를 보내기 위해 진행하는 챌린지로 세손가락 경례는 자유-선거-민주주의를 뜻한다.
하주아 의원의 지목을 받은 박희율 의장은 “우리나라도 과거 군부독재에 맞서 5·18광주민주화운동 등 민주주의를 지켜내기 위한 뼈아픈 시련을 겪었다”며, “미얀마도 군부독재를 타도하고 하루 빨리 민주주의를 되찾을 수 있기를 간절히 염원 한다”고 밝혔다.
한편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전남곡성 유근기 군수, 서구의회 김태영 의장, 담양군 김정오 의장을 지명했다.
하인숙 기자
2026.10.14(수) 2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