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프로그램은 평생교육에 대한 고령층의 수요를 충족하고 활기찬 여가생활을 도모하고자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오는 8월까지 2개의 마을을 대상으로‘그림책과 함께 하는 전통놀이’와 ‘노래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그림책과 함께 하는 전통놀이’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첫 날, 마을의 어르신들은 삼삼오오 모여들어 함께 그림책을 읽으면서 자신들의 유년시절을 회상하며 경험담을 공유하기도 하고 즐겁게 수업에 임하는 모습을 보였다.
마을의 한 어르신은 “적막한 마을에 흥겨운 노랫가락과 웃음소리가 나니 생기가 돌고 다음 수업은 무엇일지 기대가 된다.”며 활짝 웃었다.
정미라 관장은 “고령층이 평생교육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애쓰고 아낌없이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이백춘 기자 news525@naver.com
2026.09.26(토) 1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