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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복지를 증진시키고, 장애를 가진 이웃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시작한 수완동 지사협의 ‘장애인의 날’ 기념 나눔봉사 활동은 올해로 4년째다.
이날 수완동 지사협 위원들은 장애인 세대를 직접 방문하여 후원물품으로 준비한 생필품 세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김기순 위원장는 “중증장애인 세대의 안부를 살피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정임 기자
2026.10.14(수) 2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