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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에서 적외선.전파탐지 장비를 이용하여 불법촬영이 의심되는 흔적, 구멍 등 설치 여부를 점검하였고 특히 시설내 CC-TV 카메라가 부족하여 사각지역이 발생하는 문제점을 파악 후 헬스장 및 복도 등에 6개소를 추가 설치토록 관련기관에 협의⦁의뢰하였다.
최정균 대전파출소장은 “앞으로는 유관기관과 민간사회단체 등과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불법 촬영 근절을 위한 선제적 예방 활동을 통해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백춘 기자 news525@naver.com
2026.09.29(화) 15: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