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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소규모로 진행된 이날 이취임식에선 제15대, 16대 회장을 역임한 전선영 회장의 노고를 치하하는 공로패가 전달됐다.
제17대 윤미선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여성이 만드는 행복, 내 삶이 행복한 광산 구현을 위한 성평등 인식개선 및 젠더폭력예방 캠페인 진행, 지역 사회 여성 활동 확산, 여성이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 등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광산구 여성단체협의회는 1988년에 창단되어 30여년을 여성권익 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함을 목적으로 활동해 왔다.
이정임 기자
2026.10.14(수) 2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