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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김광수, 서임석, 하주아 의원의 5분발언을 시작으로 다음날 12일부터 15일까지 구정현안에 대한 구정질문 및 상임위원회별 안건심사 및 현장활동 등이 예정되어있고 16일 건의안을 끝으로 마무리 할 계획이다.
이번 임시회 기획총무위원회(위원장 오영순)는 ▲남구 조례 사후 입법평가 조례안 ▲ 남구 환경교육 활성화 지원 조례안 등 5건을
심사하고 사회건설위원회(위원장 김광수)는 ▲ 남구 안전보안관 운영 조례안 ▲ 남구 아동·청소년 부모채무 상속방지 법률지원 조례안 ▲ 남구 여성폭력방지 및 피해자 보호·지원 조례안 등 3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임시회는 4월 16일 제4차 본회의에서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폐회한다.
박희율 남구의회 의장은 “올해 실시하는 첫 구정질문 인 만큼 구민들의 목소리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단순한 문제 제기를 넘어 생산적인 정책대안도 함께 제시해 주시기를 바라며, 집행부에서는 의원들이 지적한 사항과 제시한 대안에 대해서는 심도있게 검토하고 신속하게 시정·보완함으로써 주민의 삶이 더 나아지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하인숙 기자
2026.10.14(수) 2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