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워크숍은 ‘2021 해운대 진로?예감PLUS’세부사업을 안내하고 문화예술교육 업무담당 교사들의 진로교육 및 학교문화예술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부산현대미술관 김성연 관장이 ‘변화하는 현대미술의 현장’을 주제로 특강을 한다. 김 관장은 팬데믹 상황에 따른 오늘날의 미술현장과 미술교육에 대해 강의하고, 참여자들과 질의·답변을 통해 궁금한 점도 풀어 준다.
해운대교육지원청은 진로·예술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이 워크숍에 이어 ‘영화·연극·독서 Go!Go!Go!’와 ‘뮤지엄 감성여행 캠프’ 등 지역연계 진로?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기봉 해운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워크숍은 진로교육과 심미적 감성교육을 위한 소통과 협력의 장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학교의 내실있는 예술교육과정을 지원하는 한편, 학교들이 지역의 다양한 문화예술 자원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상봉 기자
2026.10.18(일) 23:53












